지역 공동체를 향한 헌신

오늘 아침 8시부터  2시간 넘게 노인복지시설을 계획하고있는 부지 산의 잡목제거  작업을 하시는 모습입니다.  눈이 왔다가 날씨가 따듯해서 인지 눈이  비처럼 떨어져서 신발이며 입은 옷  손 발이 꽁꽁어는  가운데도 수고 많으셨습니다.

ps. 말  없이 오로지  작업만  하시는  모습이 시베리아로 끌려온 벌목공 들? …요즘  보기 드문 모습이죠?

-최옥실